문의 : 신축건물 화장실 액체 방수제 뉴타스를 시공 후 한달이 지나자 균열이 발생되었음.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?
안내 : 한달만에 균열이 발생된것이면 다음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.
① 기초 바탕의 문제로 기존 바닥에 이미 미세균열이나 건조 수축이 있었던 경우
② 도막 두께 부족, 건조시간 미준수, 바탕 상태에 따른 프라이머 미사용
③ 온도 변화, 하중, 진동, 외부의 경우 바람, 직사광선 등의 영향
보통 담수 후 누수가 없으면 바탕의 문제로 볼 수 있고, 누수가 발생되는 경우 방수 문제로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.
- 사진을 보면 현재 타일이 안붙은 상태로 표면에 가늘고 길게 전형적인 바탕 수축 크랙으로 방수층이 갈라진 형태입니다.
- 현장마다 다르지만, 대부분 방수가 잘못해서 깨졌다고 보지는 않으며, 정상 범위로 보고 하자가 아닌것으로 처리합니다.
==> 이 상태에서는 균열부에 프라이머 도포 후 방수풀을 2회 도포하여 보강하시고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부직포를 보강하여 재도포 후 타일 공사 작업에 들어가시면 될것같습니다.
부직포는 섬유보강재, 시멘트 크랙보수 등으로 검색하셔서 격자형태의 망사 부직포를 사용하시면 됩니다.
※ 현장 실사가 아닌 사진과 상담을 바탕으로 드리는 안내이므로 100% 정확한 판단은 아닐 수 있습니다.